NEW가창 우록리 백숙거리 가볼까…계곡 따라 이어지는 달성군 로컬 먹거리
대구에서 차를 타고 가창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아파트와 상가가 많은 도심 풍경이 조금씩 사라진다. 청도 방향으로 이동하다 우록리 쪽으로 방향을 틀면 산과 개울을 따라 식당들이 이어지는 풍경이 나온다. 이곳이 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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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차를 타고 가창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아파트와 상가가 많은 도심 풍경이 조금씩 사라진다. 청도 방향으로 이동하다 우록리 쪽으로 방향을 틀면 산과 개울을 따라 식당들이 이어지는 풍경이 나온다. 이곳이 가창…

달성군에서 가볍게 걷기 좋은 곳을 찾을 때 빠지지 않는 장소가 옥연지 송해공원이다. 옥포읍 기세리에 자리한 저수지를 중심으로 산책 공간이 만들어져 있어 등산처럼 큰 준비가 필요하지…

달성군 화원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걷고 싶다면 사문진주막촌과 화원동산을 함께 둘러보는 코스가 좋다. 두 장소를 따로 생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가까이 있어 차를 한 번 세워…

달성군 다사에서 저녁에 가볍게 바람 쐴 곳을 찾는다면 강정보와 디아크 일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택지 가운데 하나다. 낮에도 방문할 수 있지만 이곳의 매력은 늦은 오후부터 더 살…

달성군 구지면 안쪽으로 들어가면 낙동강과 산자락 사이에 도동서원이 자리한다. 도동서원은 조선시대 유학자 김굉필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달성군을 대표하는 역사유적 가운데 하나…

비슬산을 떠올리면 정상 등반이나 참꽃축제를 먼저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등산을 하지 않아도 비슬산 일대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특히 비슬산자연휴양림 주변과 유가사를 묶으면 부모님…